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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천재가 된 홍대리


4.2 ( 2612 ratings )
教育 ブック
開発者 MobileTrigger Corporation
5.99 USD

▣ 책 소개
이 책은 소설로 읽는 자기계발서로 수익률이 가장 확실한 자기투자인 영어 학습법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는 책입니다. 이 책은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훈련이며 영어는 책상에 앉아 단순 암기를 하거나 이론적 전개를 하는 시험과목이 아니라 일종의 운동과 같이 ‘트레이닝’해야 변화할 수 있는 언어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면서,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직장인인 홍대리의 모습을 통해 영어학습에 성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.

▣ 저자 소개
박정원 : ‘非유학파, 체육과 출신의 영어강사 박코치’로 알려진 이익훈 어학원의 인기 강사. 연세대학교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한 순수 국내파 영어강사로 현재 한 달 수강생이 1,000명이 넘는 억대 연봉자이기도 합니다.
군대 제대 후 무작정 영어공부를 시작한 저자는 네이티브 스피커의 수준으로 올라서기까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자신만의 영어 훈련법을 개발하였습니다.

▣ 책 속으로
(중략) 나는 한국에서 영어를 잘하기 위해 정말 할 수 있는 모든 방법들을 직접 다 실천해보았다. 그래서 그런 바보 같은 실수들을 통해 한국에서 영어를 잘하기 위해 무엇이 좋고, 무엇이 나쁜지를 그 누구보다도 잘 알게 되었다. 또한 8년 가까이 수만 명이 넘는 학생들을 훈련시키면서 더욱더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고 그러면서 조금씩 더 효과적인 방법을 찾을 수가 있었다. 따라서 이 책에 소개된 학습법은 그 효과가 이미 현장에서 철저히 검증된 것이라는 것을 가장 먼저 말해주고 싶다. (중략)

세계의 지식 중 70 퍼센트 이상이 영어로 이루어져 있다. 한국어로 이루어진 것은 고작 3퍼센트이고 그나마 번역된 대부분의 책과 논문들도 정확히 전달되지 않는 것이 많다. 당신이 영어를 제대로 할 수 있을 때 반쪽짜리 세상의 나머지 부분이 열리게 될 것이며, 당신의 꿈은 우물 밖으로 뻗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.

- ‘저자 서문’ 중에서


★★★ 이 책에 대한 코멘트 ★★★

중학교 3년, 고등학교 3년, 대학교 4년, 그리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영어를 정복하겠다고, 아니 영어랑 친구라도 되어 보겠다고 새벽반, 저녁반 영어학원도 기웃거려 보고, 영어책도 수십 권 사봤지만 지금도 나의 영어 실력은 딱 두 문장, 이름과 직업 소개뿐이다.
항상 자신 없는 영어지만 6개월 간 홍 대리의 변화를 보니 나도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이 들었고, 올해는 영어공부를 확실하게 해보고 싶은 욕심도 생겼다.
- 이지현 씨 (회사원)

IMF 한파 이후 남편의 실직, 잇따른 사업 실패 등을 겪으면서 완전히 나락으로 떨어졌다고 생각했어요. 그래도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한 미국 이민을 위해서는 제 경력을 살려 미국 간호사 면허를 따야만 했죠. 10년 넘게 주부로 살아오면서 영어를 해본 적도 없는 제가 생존을 위해 영어에 도전하고, 성공하기까지 너무나 힘든 시간이었어요. 그래도 불가능할 것 같았던 영어 도전이 1년 만에 성과를 거두게 되었고, 미국에서도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. 영어, 그거 아무것도 아닙니다. 일단 목숨 걸고 독하게 도전하면 결국은 당신 편이 될 거예요.
- 이미영 씨 (본문 세 명의 고수 중 한 분)